지난 수요일 마소 창간 25주년 기념 세미나인 RIA to RxA 에 다녀왔습니다.
세미나에 대해 궁금하신 분은
여기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우선 세미나 분위기를 전달해 드리자면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등록하는데만 해도 시간이 참 많이 걸렸습니다.
<이미지출처: 작성자>
사진에서 보이는 줄은 그리 많지 않지만 가운데 공터를 중심으로 보이지 않는 곳까지
쭉 길게 늘어져 있었습니다.
우선 정희용편집장님께서 기조연설을 시작하신 후 바로 첫 세션을 시작하셨는데요
RIA란 무엇이고 RxA랑 무엇인지 그리고 RIA가 나아가고 있는 방향에 대하여 알기쉽게
발표해주셨습니다.
첫 세션이 끝나고 바로 점심 시간이었는데 점심시간도 역시나 사람이 많은 관계로 긴줄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두번째 세션부터는 테크니컬세션과 비지니스세션으로 나누어져서 진행 되었는데요 그때 그때 맘에 드는는 세션을 찾아 다녔습니다.
그리고 크지는 않았지만 여러회사에서 자사홍보를 위한 부스를 마련했는데요그중 okjsp를 운영하시는 kenu님이 기억에 남습니다.
<이미지출처 : 작성자>
뒷모습이 나오신 분이 kenu님이십니다. 허락은 안 받았는데 얼굴이 안나오니 괜찬을 듯 싶네요.
왼쪽 문제는 피보나치수열을 재귀적으로 작성한 것인데 수열의 결과를 확인 할때 매소드의
호출 횟 수를 물어보는 문제입니다.
마지막으로 세미나의 꽃 경품 추천이 있었는데요 역시나 당첨되지 못했네요.
세미나를 돌아보며 RIA는 더욱더 영역을을 넓혀 갈 것이란 것을 느꼇습니다. 그리고,시장에 큰 판도
변화를 주지 못할지도 모르지만 javaFX가 빨리 출시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12월 경 출시 예정이이 랍니다. )
끝으로 세미나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마소 관계자분들 및 강사님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